[밀크]자연산 G컵 폭유에 황금골반을 가진 그녀만이 할수 있는 특급 젖치기에 노콘 서비스까지!!!
이젠 나이도 차다보니 살짝만 무리해도 하루 컨디션이 좋질 않아집니다
그래서 항상 마사지를 찾아보려고하고 더욱 많은 경험을 통해
이런저런 마사지를 받아보게 되었는데요
누루마사지를 해준다는 십이야를 알고 사전 예약하고 언니 초이스하고 방문했습니다
이름은 밀크라는 분이셨구요
얼굴도 이쁘시고^^
나이대는 20대후반 30대 초반?
몸매가 엄청난 글래머였습니다
물어볼까 말까 하다가 물어보는데 G컵이라말에
와~~태어나서 이런 큰가슴은 처음봤을정도로 정말 크긴 확실이커요
파인옷을입었는데 그냥 빵빵하게 터질려는 옷사이로 보이는 그 빵빵함은
실제로 보면 눈이 계속 떨어지질 않았을 정도에요
샤워하고 마사지해준다고 누으라는데도 왜 이렇게 눕기 싫던지 ^^;
돌아누워서 누루젤을 바르고는 끈적한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부드럽고 손으로 해주면서
몸을 타고해주는데 너무 커서 어쩔수없이 느껴지는 말캉함에
제온몸에 털이 바짝 설정도로 기분이 너무 짜릿하고좋습니다
앞으로 돌아서는 말이 필요 없을정도로 흥분감 바짝 오르고
대화를 통해서 교감을 하면서 비벼주고 만져주는데
싹다 풀리고 눈피로까지 맑아지는 효과를 볼수있을정도로
너무 시간가는줄모르고 받았던거같습니다
마사지가 힘이있고 부드러우면서 말캉함은 정말 표현할수없을정도로 와따입니다
이렇게 큰가슴은 처음봐요 ㅋ 온몸싹다풀면서 흥분도도 최고치로 올려주시고 ~
대화도 개념있게 하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눈에 봐도 가슴밖에 안보였습니다 ㅋㅋㅋㅋ
저의 발바닥을 꽃입과 가슴으로 비비적...
특유의 훌륭한 가슴의 감촉이 바디를 탈때면...
더욱 더 아찔한 느낌을 주던...
동시에 기분좋은 입술의 감촉이 몸을 간질이는가 싶더니
긴~ 호흡으로 정당히 강.약 조절하며 꼼꼼히 서비스 하더군요
하체가 저의 머리 위로 가면서 뒷문을 후르릅 하던...
허벅지 종아리를 거쳐 발가락까지 빨아 재끼던...
앞으로 돌리면 아무래도 시각적인 자극 + 더욱 민감한 부위들이 몰려있어
그녀의 바디에 몸살이 걸릴 지경인데...
심지어 BJ와 부비부비도 굉장히 잘하던...
그렇게 마무리 샤워를 한 뒤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누워 가만히 있으니 제 위로 올라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진한 키스를 해주네요.
숨막히는 애무에 이어 밀크언니만이 할수 있는 특급 젖치기까지!!!
그렇게 숨막히게 애무를 받고 또 받았으니 돌려줘야겠죠.
그녀의 봊이도 힘껏 빨아줍니다.
NC코스라 장갑없이 여상부터 시작 여상, 정상위, 후배위 빼는 것없이 잘받아주고 특히 떡감이 엄청 좋습니다.
움직일때마다 반응이 나오는데 상당히 기분 좋은 소리를 냅니다.
정상위에서 그녀의 얼굴을 잡아 키스를 하며 강강강! 강하게 밀어넣습니다.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모든게 아주 좋앗네요.
둘 다 끌어안고 누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니 금새 시간이 다 지나가네요.
아쉬운 작별인사와 함께 방문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