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비도 오고 뭉친몸 풀러 마사지 찾다가
제이 후기 좋아서 받아봄
옥순쌤 한테 받았는데 일단 외모 좋았구여 귀엽고 아담했어여
목소리도 너무 귀여웠고
마사지 너무 감성적으로 부드럽네여
꿈꾸는줄알았습니다 진짜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마사지 재대로 하실줄 알더라고요
저는 관리받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손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경력의 문제가 아니라 느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첫 오일바를때 부터
잘하는지 못하는지 느껴짐 옥순쌤은 첫 느낌부터 좋았고 관리도 잘했음
힐링 잘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