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인상
어둑한 불빛에 세라씨를 만납니다.
아담 슬림 몸매에 옆집누이 같은 포근한 스타일입니다.
한국말도 곧잘 하시고 연신 눈웃음을 발사하십니다.
★ 마사지
다정다감한 스타일답게 정말 편안하게 해줍니다.
압도 세고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며 돌아가며 이곳저곳을 정성스레 호호 웃으며 만져주고 눌러줍니다.
타임 중간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으며 세라씨의 다리를 주물러 줍니다.
탄탄한 허벅지와 부드러운 살결을 만져주니 오히려 좋아합니다.
그렇게 엉덩이를 주물러 주니 더 좋아합니다.^^
마사지는 서로 주고 받는거지요~
그리고 자연스레 팁주고 2차 서비스 고고
★ 베드
잠시 나갔다가 돌아와선 포근한 누이같은 세라씨를 품에 안아 봅니다
연신 눈웃음과 미소로 봐라봐 줍니다.
작고 아담한 바스트를 어루만져봅니다.
봉긋 솟은 꼭지를 물고 배꼽 아래 숲을 지나 골짜기로 내려가 봅니다.
활짝 열려있는 계곡에서 꽃을 보고 만져봅니다.
부끄러워하는 세라씨의 꽃잎을 보고 신음을 듣습니다.
어느 새 위로 올라와 삼각을 거쳐 똘똘이와 조우하고 있는 세라씨
기운찬 똘똘이는 하늘을 향해 치솟고 그 아래 파이어볼을 거침없이 털립니다.
그리고 그녀의 손길이 머무르는 곳은 엉덩이 사이의 골짜기,
거침없이 몰아치는 그녀의 숨소리
그리고 날카롭게 파고드는 그녀의 손길
모든 걸 내려놓고 그녀에게 몸을 맡깁니다.
이제 똘똘이가 분노를 넘어 씩씩대기 시작합니다.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골짜기와 부드러운 허벅지 사이를 연신 헤집습니다.
마치 그녀를 탐하듯 무서운 집념으로 그녀속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세라씨의 눈웃음과 혀놀림
그리고 귓가에서 터져나오는 얕은 신음에 똘똘이는 폭발과 함께
온몸의 전기를 내뿜으며 세라씨의 가슴에 폭 안깁니다.
누이에게 안겨 바스트와 엉덩이를 주무르며 현자타임을 극복하려 하니 똘똘이가 또 분노하려 하네요^^
포근한 세라씨~
에필로그
옆집 누이처럼 부끄러움과 농염함이 공존합니다.
스킨쉽에 부끄러워하며 절대 빼지않습니다.^^
포근한 몸매, 부드러운 살결 애교 뱃살과 넘치는 사랑^^
다정하게 시작하여 관록과 농염, 하드함으로 끝을 보는 세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