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언니인데 한국언니처럼 세련되고 이쁘더라구요
또 잘웃고 잘 들어주고 잘 챙겨주는게 진짜 이런 여자친구 하나 있었으면 했네요
야무진 손길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그런 야릇한 마사지였어요
대충 이란게 없고 꼼꼼하게 이곳저곳 상하체를 부드럽게 움직이고
대화도 살살 진행 해주면서 받으니 정말 최고 였습니다
너무 편하고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았네요
마인드도 완벽해서 맘에 들었고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