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매니저 접견하고 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기다린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포켓걸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 방에 엎드려 있을때
들어오는데 약간 스캔을 떠봤는데 발부터 머리까지 딱 2초 걸렸어요
그만큼 정말 아담하고 귀엽네요 아담한데 볼륨까지 있으니
아우 이건 뭐 정말 하니 한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을듯 하네요
반전매력도 있네요
힐링의 시간때는 아주 그냥 깜짝했네
자세하게 쓸수는 없지만 한번 받아보시면
아하 이런 느낌이구나 하실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