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으면서 대부분 꿀잠을 위해 부르는데 이번엔 느끼면서 편안히 취침 한거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힐링이 좋아보여서 120분 하였는데 마사지를 좋아해서 여러 매니저에게 서비스를 받았는데
타이는 어느 매니저가 하던 크게 차이가 없는데
힐링 스웨디시는 매니저 마다 스타일이 다 달라서 엄청 다르고
아로마와 또 다르게 그곳까지 해주는 매니저 가 있고! 허벅지 안쪽만 집중으로 해주는 매니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받으면서 만족 하는 매니저가 지금까지 한 30번이상 받은거 같은데 손가락 안에 들정도인데
이번 매니저가 지금까지 받은 매니저중에 최상이라고 생각 됩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대부분 꿀잠을 위해 부르는데 이번엔 느끼면서 편안히 취침 한거같아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