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
박스가 이동한걸 모르고 다른곳에 예약없이 갔다가 낭패를 맞아서
겨우 찾아 전화드리고 방문했네요ㅋㅋ
실장님께 여기로 옮긴걸 몰랐다고 찾기 힘들었다고 말씀드리니
안타까워해주시네요ㅋㅋㅋ
오늘은 빈 언니를 보기로하고 실장님께 끌림도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니
가능하다고하셔 끌림도 받고 옵션으로 G스팟도 하기로했네요
실장님이 G스팟을 누구한테 받을껒니 물어보셔서 빈 언니도 옵션가능한지
물어보고 가능하는 말에 빈 언니한테 받로했습니다
옵션을 많아서 좋긴하네요 아주 다채롭네요
■진행
샤워를 마치고 가운을 입으니 안내를 바로해주시네요
엘베에 EL실장과 같이 타서 끌림 서비스르 받아보는데 엘베라는 공간이 주는
자극적인 분위기와 분홍빛 조명 그리고 EL실장의 야릇하면서 리얼한 끌림서비스
정지된 엘베에서 아주 불타오르는 서비스를 받고 올라가니 빈 언니가 앞에서
EL실장과 바톤을 터치하고 같이 방으로 데리들어갑니다
오래만에 보는 빈 언니 고양이상의 섹시한 얼굴은 그대로고 더 이뻐진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좋아하면서 웃어줍니다
장난좀 치고 놀다보니 순간 적정이 흐르고 가운을 벗기고 저도 빈 언니의
옷을 벗기는데 옷에 달린 단추 하나하나 속옷까지 모두 제손으로 벗길 수 있는
호사를 누려봅니다 이렇게 벗겨보는데 분위기가 묘하게 섹시해지네요
160초반의 키에 자연산 씨컵의 가슴이 눈앞에 두둥보이고 탄탄하고 건강미 넘치는
몸을 한번 훅 쓸며 만지니 빈 언니의 섹시한 눈빛을 볼 수 있네요
■플레이
샤워를 한번더 하고 물다이를 패쓰하자고했습니다
침대에서 부드럽게 물빨을 해주곤 점점 강렬해지는 서비를하는데 ㄸ까시부터
비제이까지 아주 좋고 특히 비제이할때 목까시로 깊게 넣어줄때
살짝 눈물이 맺힌 눈이 그렇게 섹시해 보이네요
다들 그러하듯 처음엔 여성상위로 천천히 진입해 감싸안는듯한 느낌을 주고
같이 느끼다 빈 언니의 가슴을 빨고 싶어 몸을 일으켜 같이 안은 자세로 가슴과 빨면서
움직이는데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저도 이때다 싶어 가슴을 빨며 안을 상태에서
그대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분출했습니다
■옵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한번만해도 체력이 쭉쭉빠져서 같이 누워쉬고있는데
옵션해야지 하는 빈 언니
안해도될꺼같은데 하는 저의 말보다 빠르게 존슨을 자극해주면서 접립선을
자극하는데 방금한거같은데 어느새 풀업되어있는 존슨 전립선을 자극하며
손으로 한번 더 핸플이 들어오고 플레이때랑은 다른 자극에 시트를 움켜지고
으윽 으윽 거리니 빈 언니가 은근 좋아하며 더 열심히 하는탓에 한번더 gg를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