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스타그램 방문해서
제일 보고싶었던 소미언니방으로...
내옷을 벗기면서 탕으로 간후 칫솔로 이빨을 닦는다..
옆에서 탈의하고온 소미도 같이 닦는다...
난 정말 나닦을때
옆에서 같이 닦는언니들의 모습이 왜 이리 좋은건지...
바로 딥키스를 할거라는 무언의 배려이기에 ..
물다이에 엎어지란다...
엎어지니...온몸을 구석구석 닦아준다..
그리고 아쿠아를 자기몸에 바르더니...
내몸에도 바르고서 올라탄다...그리고 진공청소기를 돌린다...
'후르릅....쪼옥 쫘악...' 아이고....좋아라....
등을 쭈욱 훑는다...숨을 참고 훑어올라오니....내어깨를 지날때...
숨이 차는지 ...내귀주변에서...'하아~~아~~~~'
요~~~물......내똘똘이가 미췬다...거칠게 숨을 내쉴때마다 어우~~~~
그러다 앞으로 돌아위우고..내앞판을 사정없이 진공청소기 가동...
'아~~~~~으~~~~~~’소미 잘한다...
질퍽한 범벅된 서로의 입을 뚫고 내혀는 나간다...쭈욱....
소미의 입속으로....
내혀를 자기혀로 감싸며
입안에서도 아쿠아인지 침인지 범벅되어 질퍽질퍽하다...
소미가 '오빠 들어가서 하자 못 참겠어....'
순간 '음....침대로 갈까~?'
어서 발사가 하고 싶어서 미치는데 아주 절묘한 타임이다...
물로 아쿠아를 씻겨주고 침대로 이동...침대에 뉘우고 난 남자기에~올라탄다...
그리고 소미의 눈을 뚫어져라 바라보면서...가볍게 입술을 포갠다...
‘읍….’소미가 입을 바짝 문다…소미의 소녀반응에 그만...하고싶어 미친다...
소미도 느꼈는지...장비를 착용시키고....눕는다...
슬슬 집어넣었다 뺏다....뺏다 넣엇다….소미와 눈이 마주치면 바로 입으로 돌진.....
몇번의 피스톤에
아이고 못참겠다...
마지막 끝까지....쭈욱 쭈욱 아~~~~~~입을 맞대고 내혀가 소미의 입안으로 쭈욱....
그혀사이로 짐승에 소리가 울려퍼진다....'야~~~~아~~~~앗~~~~~~'
마지막엔'아이고~~~~'철퍼덕 쓰러지면 나를 꼬옥 안아주고
더욱이 다른언니들도 필견해봐야겠다^^
소미언니만큼 다 조으리라는 기분좋은 예상을 해보면서 후기 마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