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스타그램의 미친와꾸 혜린이를 만나고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ㅋ
몸매 대박이네요
피부도 부드럽네요.
가슴과 엉덩이도 탱글탱글 ㅋㅋ
어린게 좋긴 좋아요 ㅋ
얼굴은 섹시함과 청순함이 공존합니다 ㅋ
이뻐요 이얼굴보고 안이쁘다고 하는 사람 없을것같아요
그리고 혜린이는 야합니다 ㅋㅋㅋ
순진한듯, 청순한 미소는 곧 섹시하고 야시시한 웃음으로 바뀌고...
몸은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몸을 밀착하며 살갑게 웃으며 얘기하다가, 곧 서로 옷을 벗겨내고 키스하고 물고 빨고...
제가 헉헉대면서 거친 숨을 쉬니, 혜린이도 흥분되는지, 막 저를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혜린이에게서 뜨거운 숨결이 느껴지는데, 그게 절 너무 흥분시키더군요.
제 젖꼭지를 빨아주면서 손으로 만져대고, 다시 마구 키스를 퍼붓고...
제 주니어를 거침없이 빨아대면서 눈을 마주치고...
저도 흥분도가 너무 높아져서
혜린이를 눕히고 제가 애무를 했습니다
가슴을 빨고, 주무르고... 허리와 골반을 지나면서 제 혀가 닿자, 몸을 움찔거립니다.
혜린이의 엉덩이도 찰지게 만지고 빨아주고서...
다리를 벌리고 봉지에 들이댔습니다.
막 흐느끼고 몸을 비틀고, 난리가 나네요.
흥건하게 적셔주면서 물도 뽑아주고요.
뜨겁게 반응해주는 혜린이를 보면서 보람을 느낍니다. ㅎㅎ
이제 해달라는 혜린이의 말에 다시 제 주니어를 내미니, 미친듯이 입에 물고 빨아줍니다.
CD 씌워주고...
혜린이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아줬습니다.
쑥~ 밀어넣으니, 꺄~ 하며 받아들이네요.
뒤치기로 시작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혜린이의 신음소리가 듣기좋네요.
혜린이에게 올라가라고 해서 여성상위도 잠시해보고...
마무리는 역시 정상위로요~
힘차고 거칠게 박아주니, 제게 매달리면서 흐느끼더군요.
격하게 혜린이의 입술에 키스하면서 사정했습니다~
시원~ 하게 싸고나서 아라랑 한동안 안고 있었죠.
마무리까지 모두 쌀 수 있도록, 떨어지지않고 저를 쓰다듬으며 붙어있더군요.
이제 넣어주라는 혜린이 말이 아직도 귓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