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드린것도 없는 연말이라고 감사이벤트까지ㅋㅋ
저야 감사하긴 하지만 감사이벤트로 2s를 할인받고 할인받음김에
남은 돈으로는 끌림 추가했네요ㅋㅋㅋ
이건 1석2조인가ㅋㅋ
샤워를 마치고 가운만입고 있으니 올라가자며 실장님과같이 엘베를 타고
실장님이 야릇한 조명아래서 끈적한 서비스로 흥분도를 너무너무 많이
올려주십니다ㅋㅋㅋ 엘베에서 서빗 받아보니 더 꼴릿한 느낌이 들어버리고
마중나와있는 저의 파트너인 아테네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입장

아테네는 이번이 2번째 접견입니다ㅋㅋ
늘씬하고 길쭉한 모델포스의 몸매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디컵가슴이라
한번해보고 좋은 기억이 남아 오늘도ㅋㅋ
얼굴은 작은데 키는 173~175되려나 저랑 비슷한 키라ㅋㅋㅋ
룸삘이 묻어나는 섹시한 얼굴에 관리 열심히한 탄탄한 몸매까지ㅋㅋㅋ
8등신이 아니라 9등신 10등신은 될꺼같네요
"오늘은 2샷했다고하니"
"할수 있어?"라고 물어보고
"몰라 자기가 잘해주면 되지 않을까?"라고 말했더니
"걱정하지마ㅋㅋㅋ"
먼저 샤워장에서 한번 샤워를 마치고 물다이를 타주는 아테네
긴 기럭지라 그런지 한번만 움직여도 몸 전체를 커버해주고 어마어마한 가슴으로
바디를 타주는데 가슴의 감촉이란 대단하네요ㅋㅋㅋ
물달이에서 물빨을 당하다보니 한번할까??? 제가 물어보고 말없이 bj를 세게해주는 아테네
ㅋㄷ이 밖에있어 갔다오면 분위기를 해칠까봐 손으로해줘봐봐하니
bj를 하면서 손으로 퐛퐛퐛 너무세지않게 강도 조절하며 한번 피니쉬ㅋㅋㅋ
너무 빠른 타이밍이라 넘 빨리했는데 하며 풀이 죽으니ㅋㅋㅋ아테네가 괜찮가고 달래주며
침대로 데리고 눕혀줍니다
같이 침대에 누워 꽁냥거리다 아이컨택이 되고 키스부터 애무를 다시한번더
이번엔 제가 역립으로 거대한 가슴과 유듀를 물고 빨고 아래로 내려가 계곡안을 핥고 클리를 자극해보니
과하지도 부족하지않은 리얼한 꿈틀거림과 사운드를 내주고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한 존슨을 아테네가 한번더 비제이ㅋㅋ
다시한번 풀발이 되어 아테네와 도킹하는데 흔들리는 가슴에서 떡감을 느껴버립니다ㅋㅋ
아래에서봐도 훌륭하고 자세를 바꿔 이번엔 제가 위에서 봐도 훌륭한 가슴을
공략하면서 안될꺼같았던 2번째 피니쉬를 성취하고 말았습니다ㅋㅋㅋ
엘베까지 다시 마중나오면서 이별의 포옹까지해주는 아테네
몸매도 몸매지만 마인드까지 훌륭해서 이런 따뜻한 언니는 없을꺼라는 생각이드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