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출에 절반은 달림비인거같아서 이제 자제를 하자 좀 나중에가자
그래도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여전히 달리고있습니다 ㅡㅅㅡ;
이번에도 결국 예약하고 지나매니저를 만나봅니다.
지나매니저와 속궁합을 맞춰보기위해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헉!!
이거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첨엔 정상위로 시작했지만 제가 워낙 덩치가큰 사람이라
지나매니저가 힘들듯해서 뒤치기자세로 바꾸고~ 열심히 붕가붕가~
지나매니저가 많이 쪼이는 관계로 좀 느끼면서 천천히 하게 되더라구요
부드럽게 계속느끼며 시원하게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