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없이 급 입장했더니 실장님들이 왱! 뭐야 왜 예약없이 왔어??!!
하면서 놀라주시네요ㅋㅋㅋ
그냥 지난가는 길에 급 와보고싶어 들어왔다하니까
웃으시면서 왠일이야 예약없이 오고하시며 반겨주시는데 급작스럽게와도
기분좋게 반겨주시니 얼마나 좋아요ㅋㅋㅋ
빠른 친구로 누구되는지 여쭤보니 좀 있음 새로온 크림이가 된다고해주시고
오호 새로온 친구요?!! 저도 물론 새로온 친구에 관심이 가서 바로 한다고했죠
끌림도 추가하고요ㅋㅋ끌림을 안하면 섭섭하니까요ㅋㅋ
샤워를 마치고 가운만 입고 엘베앞에 있으니 팔짱을 어느새 끼며서 웃으시는 J실장님
뭐야 J실장님이 지금 해주는거야??하니 웅 맞아 하시며 말없이 엘베안에서
절 미친듯이 괴롭혀주시는데 엘베의 좁은 공간에서 둘만의 밀실이 된거같이
짧지만 아주 끈적한 시간이었네요ㅋㅋ우리 다음에 따로봐요 말하자마자 열리는 문앞에
왠 귀요미가 서있네요ㅋㅋ 오빠 안녕! 하며 인사하는데 귀여웠습니다
방으로 들어가 대화해보는데 이 친구!!아주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아버리네요
그냥 매미네요ㅋㅋㅋ달라붙어 절 보면서 대화하는데 계속 가운안으로 손이 들어오고
크림이가 하도 가운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빼고하면 만지는탓에 가운끈을 풀어지고
저도 ㄱㅊ를 내밀고있었습니다ㅋㅋㅋ크림이도 만져주다 기립된걸 확인하고
홀복을 벗어던지는데 몸매가 상당히 매운게 화끈하네요
160쯤으로 보이는 키와 부드러운 피부결, 이쁜 얼굴인데 달라붙어 떨어지지않고
몸매는 씨컵으로보이는 가슴인데 탄력넘치는 가슴ㅋㅋㅋ
같이 샤워하면서 장난도치는데 잘 받아주고 마인드가 마음에 들어버렸습니다
침대로 복귀해 팔베게하면서 앤처럼 같이 누워 두런두런 얘기나누다
제가 기습으로 먼저 입술, 목, 가슴, ㅈ꼭지, 배, 허벅지, 조개가지 다 핥고 지나가니
크림이에게서 사랑스러운 섹소리가 들려오고 조개까지 베어물고 움찔거리는 반응을
보니 넣고싶었지만 저도 서비스 받아야되니 참고 자세를 변경했습니다ㅋㅋㅋㅋ
이젠 크림이가 할 차례인데 피부가 보들보들해서 그런지 기립은 쭉 이어지고 펠라나
기본 애무서비스는 찐득하니 아주 잘하네요
펠라할때 아래에서 눈을 치켜뜨고 절 보는데 둘이 아이컨택이되서 한동안
눈을 바라보며 펠라라 받았는데 기분이 오묘한게 섹시했네요ㅋㅋ
연애는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옆치기로 이어가는데 점점 쾌락에 찌들어가는
크림이의 얼굴과 신음소리가 꼴리고 옆치기로하면서 클리를 자극하면서
박을때 물이 주르륵 나오는게 더 흔들고 싶었지만 조루인지라
급히 정자세로 바꿔 딥키스를 하며 금방 ㅅㅈ했습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