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장님 칭찬이 자자해서 추천으로 보게된 아영이
다른 행님들이 가슴이 완전 이쁘다고 칭찬을 많이 했다고하시던데
저도 궁금해서 아영이 보기로했습니다
엘베 문이 열리고 아영이가 인사하며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는데
특이하게 슬리퍼를 벗고 방으로 들어오게하네여ㅋㅋ
일단 방에 들어가 앉으니 음료를 건네주고 담배피냐고 물어보길래 같이 담배를
피며 이런저런 대화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했습니다
대화해보는데 말은 많은데 발고 제가 하는 말에도 잘 웃어주는게 귀여워보였습니다
갑자기 [오빠는 너무 좋다!]라고 말해서
[왜 좋아?]라고 물으니
[들어오자마자 들이대지않고 친해지려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들어오자마자 처음부터 너무 막들이대며 싫어져서 하고싶은것도 하기 싫다고]하네요
이렇때는 저의 소심한 성격이 득을 보네요ㅋㅋㅋ
[나도 처음본거 아니고 지명이었으면 들어오자마자 들이댈꺼야]
[다음에 보면 바로 들이댈꺼지요]라고 말하니
[그건 괜찮아!!!]라면서 막 웃는데ㅋㅋㅋ 4차원인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 서비스받으러 올때는 4차원 아가씨들이 더 재밌던 경험들이 많아서 재밌었네여ㅋㅋ
샤워하자며 가운을 벗기고 아영이도 홀복을 벗는데
아하ㅋㅋ가슴을 왜 다들 칭찬하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자연 씨컵 가슴인데 모양이 왜 이케 이쁘지?? 씨컵이면 안쳐질수가 없는데
탱탱하고 가슴모양이랑 유두모양도 이쁘고ㅋㅋㅋ
잡티 하나없는 하얀피부랑 탱탱한 가슴이랑 잘 어울리고 가슴 쥑이네요ㅋㅋ
물다이는 패쓰하고 침대에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스킬이 훌륭한것도 훌륭하지만 혀가 부드럽고 휘감는건지 톡톡치면서 핥는건지
혀로 훑고 지나갈때마다 느낌이 좋네요ㅋㅋㅋㅋㅋ
합체는 아영이가 먼저 위로 올라와 시작해주고 아래에서 보는 가슴의 모양도
완벽하고 만지다가 놓아도 금새 자리를 잡는게 탱탱하고 감촉이 좋았습니다
뒤로 잠깐 흔들다 정자세로 복귀해 입을 마추고 혀를 굴려보는데 혀 느낌이 아주 좋네요
꼭 끌어당기며 안는 아영이를 저도 끌어안고 향기를 느끼고 반응을 느끼다 마무리 지었습니다
이별전까지 팔베게하고 끌어안고 누워 꽁냥거리며 대화나누다 간단하게만 씻고
엘베까지 나오는데 아영이가 앞까지 배웅해주고 마지막까지 포옹가 키스를 해주며
꼭 다시오라는 말과 행동에 감동을 먹고 내려왔습니다
산삼을 먹을거같이 기운이 나고 가게를 나올대 행복한 기분이 들어서
아영이를 좀 꾸준히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