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2.11
업종 : 휴게
업소명 : 판타지
지역 : 수원
파트너 이름 : 체리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는 어디까지나 저 혼자만의 느낌인 주관적 관점임을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라구요.....^^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만나게 된 체리매니저~
프로필에서 본 결과 어떤 친구일까 걱정반 설렘반으로 그녀를 봤답니다.
제 눈에 들어온 그녀의 얼굴은 이쁘네요.. 마음에 드는 얼굴이네요.
키는 160은 넘어보이고 몸매도 슬림하니 너무 마음에 드네요.
몸매가 좋아서 저의 손길이 여기저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더라구요.
만져보니 가슴은 자연이 확실하네요.^^
슬림한 몸매가 너무나도 마음에드는 매니저였네요.
게다가 마인드도 어찌나 좋은지 요구하는 자세들을 전혀 언짢아하지 않고
오히려 즐기는 마음으로 함께 자세를 바꿔 나가는데 어찌 안 이쁠 수가 있겠습니까.
조금 일찍 방을 나서려고 하니 아직 시간이 조금 여유 있다며 잠시 숨 좀 돌리고 가라며
붙잡아 주는 그런 이쁜 마음씨까지 가지고 있네요.
헤어질 때 꼬옥~ 하고 안아주는 그녀와의 이별이 너무 싫어지네요.
너무 이쁜 체리매니저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