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에 치이다 스트레스도 풀고 성욕도 풀고자
바로 전화해서 나비 매니저 예약했습니다
몸매는 보통?전혀 뚱아닌 몸매 !진짜 살짝 육덕?정도
약간 육덕 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입실해서 테이블에 앉아 간단하게 대화 몇마디 주고 받으면서
같이 들어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키스를 하는데 곧 잘 받아주고
삼각애무를 받는대도 시간도 딱 적당하고 역립에 들어가는데
반응도 쏠쏠하고 마인드도 괜찮았습니다!
옵션도 가능해서 바로 노콘 추가해서
연애에 들어가는데 스탑시간없이 바로 자연스럽게 들어가니
너무 좋았네용 제일 좋아하는 후배위 체위로 마무리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누워서 대화하는데 잘 웃기도하고
마지막까지 배웅해주면서 냉장고에서 물한잔 건내주면서
조심히 가라는 유종의 미 까지 거두는 모습을 보고
재방문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나왔네요!!
오늘도 충분히 만족하고 나와서 너무 좋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