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부슬부슬 내리니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비오는 날엔 술이랑 여자가 땡기는 이유는 뭘까요??ㅋ
누구되는지만 물어볼까하다가 혜수실장님과 통화가 잼나서
바로 가겠다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도착ㅋㅋㅋ
웃으면 반겨주시는 혜수실장님ㅋㅋ
새로온 아가씨가 있는 이쁘고 몸매도 좋다고 소개해주시고
뉴페면 제가 당연히 점검을 해봐야하게 때문에 뉴페를 만나보기ㅋㅋㅋ
뉴페 이름이 다인 이라고하는데 다인이라ㅋㅋ전전 여친이 이름이 비슷하네요
실장님께 끌림이랑 나와서 G스파 옵션해도되는지 물어보니까
된다고 하고싶은건 다하라고ㅋㅋㅋ다인이가 옵션이 없으니 나와서 다른 언니랑
옵션하기로하고 샤워하고 가운입고있으니 금새 안내해주시고
엘베엔 우리 EL실장님이랑 같이 타서 끌림서비스 받는데 역시 명불허전
잘해ㅋ잘해ㅋ흥분시키는데는 아주 타고났네요ㅋㅋ
다인이가 웃으며 인사하고 스캔만 살짝해보는데 흡족한 와꾸와 몸매인듯
빠르게 방으로 들어와 찬찬히 살펴보는데 160후반을되어보이는 키라
몸매 선이 아주 좋고 방에서부터 달라붙는 애인모드로 이곳이 여친의 집인지
아님 서비스 받으러 온곳인지 모를정도로 여친같은 반응과 응대ㅋㅋ
스킨쉽도 빼는거없이 더 적극적으로 해주는 다인이ㅋㅋ
물다이를 패쓰하고 침대에서 즐겨보는데 키스감 장난아니게 말랑고
촉감 좋은 바디라인에 애무스킬까지ㅋㅋㅋ
이러다 반하면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 와중에 합체를 시전하는데
밑에가 왜 이렇게 쪼이는겨ㅋㅋㅋ
뭐 흡착기가 있는거야 뭐야 엄청 쪼여주는 다인이의 그곳ㅋㅋㅋ
좀 오래해볼라고 자세로 뒤로, 옆으로 정자세로 바꿔가면서 최대한 버티려하다
다인이가 내밀어주는 혀를 받아 빨다 분출해버렸네요ㅋㅋ
나오기 전까지 완벽하게 애인모드로 같이 꽁냥거려주고 맘에 들었네요ㅋㅋㅋ
응접실로 나와 다인이를 소개해주신 혜수실장님께 엄지를 올리며
아주 좋았다고 엄치척을 날려드리고 쳬력을 회복하고 옵션한다고 말씀드리고
한번 G스팟 옵션으로 달려버림
좀 쉬어서 그런가 아님 옵션해주신 언니가 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빠르게 또한번 분출해버렸네요ㅋㅋㅋ
한번 놀러오면 이거저거 해볼수 있는게 많아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 좋네요
다인이도 몸매도 좋은데 아래쪼임이 역대급으로 좋아서 무한으로 달려도
최소3번을 할수 있을꺼같았네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