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12.13
종 : 휴게
업소명 : 판타지
지역 : 수원역
파트너 이름 : 지니
경험담(후기내용) :
지니 애교 장난없음 지갑열게 만드는방법을 알고있음
가성비 찾다가 서비스중간에 노콘에 코스프레에
풀코스 돈지랄 파티가되어 버림 ㅜㅜ(돈이 아깝지않음 ㅎㅎ)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만족감에 줄수밖에 없게 만들어버림ㅋㅋ
귀엽게 애교부리면서 내고추 빨던게 아직도 기억남 ㅎ
서비스 실력은 중상 정도 됨 빼는거 없이 해달라면 해줌 싫어하는 내색도 없고
나 왠만하면 키스거부 많이 당했는데 지니는 거부 안했음 ㅋㅋ
진하게 앞으로 넣으면서 키스하루종일했음 ㅋ
지니 종종 방문해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