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다보니 물은 주기적으로 빼주는데 이쁜데도 착하고 사람을 배려해주는게 너무 감동이였네요
보통 기계처럼 대해주는 아가씨들이 수두룩한데 여기아가씨는 그런거없엇네요
저처럼 외로운분들이라면 충분히 힐링이 되는 아가씨라는건 분명합니다
급하게 다가오기보단 천천히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웃어주더군요
욕구를 저역시도 누르고 천천히 저역시 정말 부드럽게 대응하며 느꼈습니다
언니랑 애무를 서로해주는데 역립을 엄청 즐긴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바로 눕혀놓고 보빨해주는데 제가 좀 스킬이 좋아서 그런가 언니가 죽을라카는데 엄청
꼴리게 만드는 신음 퍼레이드로 나옵니다 ㅋㅋㅋ미쳐요 걍 ㅋㅋㅋ
그리고 나서 BJ로 바통터치하고 받아봤는데 정말 매우 잘합니다 ㅋㅋㅋ
혀 촉감이 엄청 부드럽고 불알까지 전부 흡입해주는데 추해보이지도 않고 정말 잘빠네요 ㅋㅋㅋ
혀가 부드러워서 키스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
그리고 콘 장착하고 섹스를 했는데 신음이랑 느끼고 있는 표정이 찐이었습니다!!
구라 1도 안섞인 리얼 신음과 표정이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ㅎ
자세를 잡아가면서 점점 강강강으로 박아대니 신음소리와 거친숨소리를
연발하여 내뱉는데 여기서 그냥 훅 가버렸네요
자기할일만하고 로봇이나 인형처럼 딱딱 기계처럼 움직이지않았고
두번째로는 손님을 가리지않고 저같은놈에게도 애인처럼 대해준게 정말 좋았습니다
조만간 다시 불러서 언니랑 또 놀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