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
주간에 달리고 싶었는데 시간이 나질 않아 미루고 미루다
겨우 예약을 잡았습니다.
추워지니 마음이랑 존슨도 쪼그라드는것같아서 더 달려야겠다는 마음이었네요
실장님에게 지난번에 본 아테네 언니를 보고싶다고했더니 원하는 시간에 맞춰주셨습니다
미리 전화예약 하길 잘한거같네요
-만남
가게로 들어서니 실장님들이 인사를 해주시고 활기찬 분위기에서
옵션 문의를 해보니 아쉽게도 아테네는 옵션을 하지 않는다고
나와서 다른 언니에게 받아도된다하시는데 시간이 안될꺼같아 옵션을 다음에 하기로했네요
안내받아 엘베를 타고 올라가니 아테네가 엘베앞에서 대기중이고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네요 왜이렇게 오랜만이냐면서요
-대화
방으로 들어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보는데 살이 빠진거같아 물어보니
살이 조금빠졌다고합니다
살이 빠져서 가슴이 작아진거같다한는데 제가 그냥봐도 C~D사인지라 모르겠다고
말했더니 바로 탈의를 하고 저로 탈의를 시켜 몸매를 보여줍니다
역시 미친 몸매입니다. 아테네라는 이름이 왜 달렸는지 다시한번 알수 있었습니다
길에서 마주치면 모델인가하면서 뒤돌아볼만한 이쁜 얼굴과 큰키
큰키에 맞는 늘씬하고 시원한 라인과 자연산 C~D나오는 가슴,,
명품몸매라는 표현은 이런 몸매에 쓰는게 맞을꺼같습니다
-플레이
덜렁거리며 샤워실로 들어사 물다이를 받는데 지난번에 느꼈던 감동이 다시느껴집니다
풍만한 자연산 가슴에서 전달되는 묵직한 감촉과 말캉한 느낌
시워시원하게 타는 물다이 스킬까지 안 커질수가 없는 서비스고 바로 커져버려
비제이를 받아보는데 그냥 여기서 하자고하고싶은 마음을 겨우참고 침대까지 이동했습니다
키스를 같이하면서 한번더 서비스를 받아보고 여성으로 하는데 큰 가슴이 흔들리는 장면이며
키가 크다보니 바운스가 큰데 존슨으로 오는 자극이 더욱더 극심하게 느껴지고
아테네가 위에서 허리를 피고 흔들다 힘들면 허리를 숙여 키스를 하며 안겨서
제가 아래서 엉덩이로 흔들고 다시 허리를 펴서 아테네가 움직이다 힘들면
허리를 숙여 끌어안고 제가 밑에서 흔들다를 수차례 반복하다 여상자세로 사정했습니다
-총평
명품몸매라는 단어가 딱들어맞는 미친 몸매의 소유자라 몸매만봐도 불끈해지고
손님이 원하는대로 맞춰줄수 있는 서비스라는 마인드라 연애할때 즐거웠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자주보고 자주 연애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