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안간지 꽤되서 오늘 오랜만에 땡기길래
잠깐에 고민은 했지만 참을수없어서 은솔이 예약하고
바로 출발~ 문열어주면서 반갑게 인사해주시더라고요ㅋㅋ 진짜 좋네요~
은솔이랑 같이 샤워도 하고~ 근데 은솔 진짜 이쁘고 슴가도 죽이네용~~
다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ㅇㅁ받았어요 아주 죽이더라고요
뿅가겠더라고요~ 키스도해주고 여러 가지 써비스까지
저는 가만히 누워만 있었어요~
알아서 척척 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넘좋아서 저도 모르게 싸버렸어요
대화나누고 시간다되어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