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봐도 섹시하면서 요염한 퇴폐적인 자태는 여전합니다
오랜만이라면서 바로 안아주고 입술에 혀를 바로 넣어주며 돌리는데
침부터 달콤하고 달라붙은 찐한 앤인모드는 여전히 최고네요..
키스를 날리며 보고싶었는지 물어보는 그녀에게 너무 보고싶었다며
하고싶어 미치는줄알았다고 이바구를 털어보니 므흣한 미소와함께
존슨으로 내려가 그냥 비제이를 해줘버리고 옆에있는 선반을 잡으며 겨우 버티고있다
뿌리까지 뽑아버릴꺼같은 빨림에 다리가 후들거려 침대에 앉았더니 바로 눕히고 물빨을해버립니다
오랜만에 본 연인처럼 떨어지지않고 물고 빨고 흔들고 잡고
언제 벗겼는지 모르게 가운은 벗겨져있고 차차의 옷도 바닥과 침대위에 나뒹굴러져있고
입장하자마자 미친듯한 물빨과함께 첫번째 게임을 치뤘습니다
차차가 위에서 시작해서 저한테 주도권을 한번도 주지않고 마구 흔들고 빨아버리는탓에
여상으로 발싸를 해버렸고 차차는 장비를 정리하고 돌아와 존슨을 만지면서
침대에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