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부태우고 일햇으니 불금은 나에게 보상을 줘야된다는데 생각에 불렀습니다
남자 혼자 사는 집이지만 나름 꾸미고 지내는거 좋아하는 편이라 수건만 챙겨놓고 .....
기다린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좋았답니다
웃으며 저랑 첫 인사를 나누고는 같이 샤워하러 가자고해서
손이 이끌리듯 일어났는데 욕실 어디냐며 물어서 둘이 좀 웃었네요
같이 재미나게 거품으로 장난치며 샤워하고는 나와서
곧장 침대로 가 애무를 받았습니다 성격도 살갑고 빼는 것도 없었네요
원하는건 거의 다 해줬습니다 저한테 잘 맞춰주더라고요 너무 좋더군요
애무도 구석구석 핫하게 해주더라고요 콘돔 입혀주고 돌진!!
이리 저리 자세 바꿔서도 해보니 더욱 짜릿했답니다
마지막은 탱글한 자연산 가슴을 쪽쪽 빨아주며
막판 스퍼트!!!!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이렇게 퍼펙트 정말 행복하네요
제대로 즐겼습니다 추천 고고 합니다!!
아직까지도 제 침대에 누우면 그날의 반응이 생동감 넘치게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