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엔에프가 왔다는 소문을 듣고 주간부터 예약을 시도하는데
언제 소문이 났는지 바로 예약잡기가 어렵네요..ㅜ.ㅜ
그래도 한번 보고싶어 거의 막차를 타고 예약 잡고 방문슴다..
실장님이 순수하고 몸매이쁜 아가씨라고 애인모드도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
팰리스의 자랑인 끌림 서비스를 추가로 결제하고 샤워를 했습니다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니 에스코트해주시고 엘베안에서 이벤트 실장님과
끌림 서비스를 받는데 언제 받아도 개좋네요
진짜 언젠가는 엘베에서 해보고싶다는 욕망이 생길 정도로 끌림서비스를 잘 받고
가운을 추스리고있는데 엘베문이 열리며 다인이가 인사해줍니다
시원시원하게 생긴 얼굴 도도한 느낌이라 살짝 새침한 인상을 받았는데
방에 들어가 대화를 시작하면서 다인이에대한 선입견이 금방 사라졌슴다
고양이상의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가진 이쁜 아가씨가 옆에 달라붙어
매미모드로 앵겨있는데 도도했던 첫인상과는 다르게 많이 사랑스럽네요
애기해보는데 털털하고 귀엽고 순진한면이 많은 해맑은 성격이라 외모와는
180도 다르게 다가오고 터치를 계속하면서 안겨있는 앤모드는 급 꼴리게 만드네요
샤워전 탈의하는 다인이를 지켜보는데 오..몸매가 끝장임다..
슬림한 몸매인데 운동을 하는지 배가 아예없는 탄탄한 몸을 자랑하고
피부가 잡티하나 없이 매끈하니 부드럽웠슴다
다인이는 물다이를 안해서 샤워만 마치고 같이 침대에 누워 다시 꽁냥거리다
천천히 애무를 서로 시작하고 비제이를 잘해주는 다인이에게 답례로 저도
역립을 시도하는데 반응이 아주 좋네요
역립을 좋아하는지 전혀 거부감없고 촉촉하다 못해 축축해져 흥건해지면서
점점 흥분하는 다인이의 홍조띈 얼굴을 보는데 개꼴렸슴다
여자의 흥분한 모습만으로 이케 꼴리는건 오랜만인데 흥분하는 모습이 이쁘기도하고
너무 좋아서 더 역립에 집중하다 자연스럽게 정상위로 삽입을 이어나갔슴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는 봉지라 미끄러지듯 들어갈 수 있었고
키스를 엄청많이 하면서 서로 찐남친 찐여친이 된거처럼 과감없이 즐겼슴다
다인이가 손님이라 생각하지 않고 찐남친처럼 대해주고 제가 원하는 포지션이나
상황을 다 잘 받아주는 스타일이라 찐하게 즐길수있었슴다
처음본거라 원샷만한게 아쉬울정도로 최소 두타임은 가져가면서 천천히
놀면 더 좋을꺼같다는 생각을 많이하게 되는 다인이와 만남이었슴다
또 보러 가야될꺼같네요..벌써 생각만해도 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