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에서 팰리스 프로필을 보니 S라는 언니가 여러가지를 다 해주네요ㅋ
신기하기도하고 일반적인 관계는 좀 심심하던터라 S 스페셜이벤트를 해보고싶어
전화를 해보고 혜수실장님이 친절히 응대해주시고 시간을 맞춰 방문합니다ㅋㅋ
가게로 들어가니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예약확인 후 샤워하라가기전
끌림 이벤트도 추가했습니다ㅋㅋㅋ
준비를 마치고 가운입고 대기하니 엘베앞으로 대기시키고 EL실장님과 같이 엘베에 탔습니다ㅋㅋ
찐으로 옛날노래~ 엘~레~베~이~터~안~에~서~우~리~사~랑~을~나~눴~지~
노래가 바로 떠오르게하는 찐한 시간ㅋㅋ짧은시간이었지만 강렬해서
EL실장님과는 담에 따로 보기로하고 앞에 기다리고있는 S와 같이 방으로 입장~
165정도되어보이는 키에 얼이 작고 귀여운 민삘 얼굴~
슬림하고 하얀피부에 얇은 허리~피부결도 부드럽고 슬림해서 보기 좋네요ㅋㅋ
매력있는 부산사투리를 써서 그런가 귀엽게 느껴지는 말투에서 매력이 느껴지고
밝게 웃어주는 얼굴이 더욱 더 이뻐보입니다ㅋㅋ
물다이에서 부드럽게 바디를 타주고 저의 반응을 잘 살펴주는 스타일입니다ㅋ
바디탈면서 점점 저도 흥분되고 응까시랑 비제이를 정성껏해주는데 색시가 좔좔 흐르고
여기서 한번할까하니 알겠다면서 애무를 해주다 자극해주고 지리는 마인드에
참지 못해 하고싶다고 했더니 립으로 한발 발싸하게 해주네요ㅋㅋ
찐 남자들이 환장할만한 스킬을 갖추고있어 행복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침대에서 좀 휴식을 취하면서 같이 장난치면서 놀다가
키스를 시작으로 한번더 애무를 시작하는데 S는 지금이 처음하는것처럼
정성껏 온 힘을 다해서 텐션을 높여주기 시작합니다
플레이의 정석인 여상으로 시작해 정상위로 변형해 키스를 많이하고있는데
S는 계속 손으로 저의 이곳저곳 다 만지면서 애무하고 심음소리는 크진 않지만
귓가에 대고 작은 소리로 색기흐르게 내어주는데 청각자극이 대단하네요
귀르가즘에 넋이 나갈뻔했습니다
미쳐날뛰는 활어 그자체인 S에게 다시한번더 발싸를 했더니
바로 청룡으로 응수해주는데 이건 와우ㅋㅋㅋ 다시 지릴뻔했습니다
제가 느낌이 너무 오묘하고 다시 뭔가 나올꺼같아 스톱시키기까지 했습니다ㅋㅋ
역대급 하드한 서비스는 모두다 구사하는 S인데
일반적은 서비스가 지루하다거나 찐 하드서비스를 받아보고싶으시면
무조건 추천드릴수 있을꺼같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