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약타임
혜수실장님과 전화로 예약을하다가 새로온 친구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들어
그럼 한번 볼까요?!! 말하다 "다인"이를 예약잡고 방문함
실장님이 얼굴이나 몸매 좋고 제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이라고 말씀하셔서
부푼 기대를 가져봤네요ㅋㅋㅋ
2.접견타임
방문해 실장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끌림이벤트도 추가했습니다ㅋㅋ
팰리스에 오면 주간 명물인 이벤트실장님과의 끌리을 안할수가 없으니까ㅋㅋ
샤워하고 가운입고 대기하면 에스코트해주시고 엘베안에서 이벤트실장님과
야릇한 타임을 잠시 가져보네요 짧지만 다리가 후덜덜해지고ㅋㅋ
끌림이 끝나니 엘베 문이 열리고 "다인"이가 보이네요ㅋㅋㅋㅋ
3.노가리타임
160후반대로 보이는 사이즈에 뚜렷한 이목구비의 고양이상 페이스ㅋ
세련된 시크한 얼굴이라 차가워보일수도 있지만 노가리를 좀 털다보니
"다인"이 성격이 보이는데 대화도 잘 통하고 성격이 밝고 좋아서
얼굴이랑는 좀 다르네요
"다인"이도 제 손을 만져주고 허벅지로 손이 들어오고 팔짱끼고 노가리 털다
저도 조물락조물락거리니 "다인"가 알아차리고 탈의를 해주네요ㅋㅋ
바디라인이 슬림하고 밝은 톤이라 환하게 보이고 몸이 탄탄하고 군살없는
몸매를 보는 순간 바로 수직상승해버리는 소세지ㅋㅋ
4.서비스타임
샤워만 간단히 마치고 나와 침대에서 마른애무타임을 가져보네요
"다인"이는 물다이를 안한다고하니 참고하셔야겠네요ㅋㅋ
앤모드스타일로 천천히 애무를 해주고 bj를 하며서 불타오르게해줍니다
빠르게하지 않아 더 야한 바이브가 나오는것같아 좋아버리고
역립을 하는데 "다인"이가 엄청 좋아하네요ㅋㅋ
자긴 애무 받으면서 흥분하는 스타일인거같아 더 열심히 꽃잎과 주변을
빨아버리고 정자세로 도킹 들어갔네요ㅋㅋ
5.도킹타임
도킹 이후부터는 서로 정신없이 물고빠는 타임이었네요
키스를 좋아하는 저라서 키스를 계속하면서 박아버리는데 "다인"이도 입술과
혀를 빼지않고 그대로 같이 즐겨주는 반응이 좋고
야한 바이브의 신음과 간간이 나오는 섹드립이 더 불타오르게 만드는 스타일이네요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다인"이라 도킹할때 느낌이 좋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