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교많고 사랑스러워 기억이 남아있던 제니를 다시보러갔습니닷ㅋ
첫타임으로 예약을 잡아보려 주간부터 문의했더니 12시 출근이네요ㅋㅋ
바로 예약을 잡고 살짝 일찍가서 실장님 끌림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그리고 제니랑 시오후키 옵션도 추가했고요ㅋㅋㅋ
샤워를 마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시간이 다가오는데
살짝 긴강잠이 감도는데 이런 기분 좋습니다ㅋㅋ
실장님과 같이 엘베안에 타서 둘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ㅋㅋ
나이 어린분들은 모르겠지만 박진영의 노래중에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리 사랑을 나눴지~
이런 가사 떠오르는 끈적한 몇분이었는데 시간과공간의 방인거같이
저에겐 그 짧은시간이 길게 느껴지는거 같았습니다ㅋㅋㅋ
엘베 문이 열리기 제니가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오빠하면서 달려듭니다ㅋㅋ
다시봐도 넘 귀엽습니다ㅋㅋㅋ
오빠하면서 앵겨붙어 앤모드로 처음부터 조지는 제니!!
그냥 귀여운 포켓걸이라 전~응~응~하면서 애교를 전부 받아버렸습니다ㅋㅋ
심쿵어택이 많이 이어지고 기분이 좋은지 룰루랄라하면서 춤도 살짝씩 보여주는
귀여운 제니ㅋㅋ 주머니에 넣어서 가지고가서 심심할때마다 보고싶네요
샤워만 간단히 마치고 나오다 제니의 복숭아같이 생긴 이쁜 엉덩이가 눈에 들어와
움켜잡으니 살짝 놀라며 뭐야~~하면서 다시 앵겨줍니다ㅋㅋㅋ
키는 아담하고 몸대도 날씬하지만 허리도 가늘고 엉덩이는 복숭아같이 이뻐서
보기에 아주 좋은 맛순이 몸매입니다ㅋㅋ
기본적인 부드러운 애무를 해주다 ㅇ럴을 해주면서 흥분을 격하게 시켜줍니다
ㄸ까시를 강렬하게 해주는데 뒤랑 앞에서 뭔가 세어 나올꺼같아 긴장을 많이했습니다
전에도 받아본 ㄸ까시지만 제가 경험해본 아가씨들 중에 가장 강하게 밀고 들어오는거
같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씩스나인도 해주면서 ㅂ지를 보게해주고 다시 본 ㅂ지이지만 역시나 작습니다ㅋㅋ
작은 ㅂ지에 들어갈때의 텐션은 캬~아~설명하기 힘드네요ㅋ
작은 몸으로 먼저 위에서 살며시 ㄱ추를 집어넣는 제니!!!
들어갈때 눈을 감으며 느끼는 표정을 지어주고 다 들어가니 움찔거리는 반응까지ㅋㅋ
위에서 움직이다 너무 깊게 들어와서 느껴진다며 부들부들 거리고 자세변경을 요구해
장자세로 바꿨습니다ㅋㅋㅋ
정자세에선 키스를 많이하고 섹드립을 속삭이며 말해주는데~아주 요물입니다
매미처럼 앵겨붙으면 한껏 소리를 지르는 제니를 느끼다 ㅅ정을 했더니
쉴틈도 없이 간단한 재정비 이후에 ㄱ추를 움켜잡고 흔들어 버립니다ㅋㅋ
전 으윽~할수 밖에 할꺼없이 부드러운 살결을 만지는데 제니는 더 거침없이
흔들다 빨다 흔들고 흔들고 괴로워하면서 엉덩이가 들썩이는 모습이 좋은지
더 참지 못하게 흔들어버리고 요도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기분과 함께
시오후키가 완성되어버렸습니다ㅋㅋㅋ
저도 처음해보는거라 부끄럽기도하고 이상하기도했지만 시원한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모든 서비스를 마치고 다시 같이 부둥켜안고 쓰담쓰담하면서
콜이 두번째 울릴때같이 앤모드로 쉬다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전 다음 방문시에도 제니를 볼 생각입니다
물론 옵션도 다른걸 해봐야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