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꾸 : 민삘, 작고 갸름한 얼굴, 귀여운 멍멍이상 얼굴
*몸매 : 150후반대 아담한 키, 극슬림에 비율좋은 몸매
피부가 엄청 하얗고 깨끗함
슬림인데 허리는 더 짤록 들어가있고 힙이 굉장히 이쁨
*성격 : 완전 착하고 붙임성 좋은 하이텐션, 애교가 굉장히 많음
막힘없이 대화타임이어가고 자기 할말은 다하는 성격같음
잘 웃어주고 공감능력이 아주 뛰어남
*방에서 만난 제니
작년 12월초쯤에 한번보고 이번에 다시 만나러감
이미 제니가 귀엽다는건 잘 알고있는 사실이어서 더 기대감이 증폭되고
주간감사이벤트로 투샷 할인받고 들어감
깍듯히 인사하면서 맞이해주는 제니
다시봐도 귀엽고 이쁜 얼굴이가 완저 내 스타일
그동안 근황토크를 하면서 부비부비 서로 스킨쉽이 계속됨
제니의 벗은 몸을 보니 똘똘이들이 가만있지 못하고 불끈해지고
샤워만 같이하고 나와 침대에 엎드려 애무를 받아봄
작은몸 요리조리 움직이며 섭스를 이어나가다 응까시를 해줌
제니의 응까시는 가히 넘버원이라고 할수있는 강렬함과 짜릿함을 줌
나같이 응까시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껌뻑 죽음
뒤 다 털리고 이젠 똘똘이까지 다 털려서 미친듯이 요동칠때 69으로
좁디 좁은 제니의 동굴에서 나오는 샘물을 열심히 빨다 여상으로 도킹
도킹은 성공적으로 성사되고 여상으로만 부족해 서로 마주보고 앉은 자세에서
제니를 끌어안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작고 가벼워 다루기가 아주 편함
다시 뒷치기로 자세를 바꿔 이쁜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피스톤 운동을 하다 작렬히 전사함
한번 시원하게 했더니 좀 지쳤는데 제니가 쉬지 않고 다시 똘똘이를 만지고 괴롭히기 시작해줌
투샷이었지만 힘들어서 안해도된다고 말했지만 제니는 안된다면서 듣지않아
손으로 해달라고 요청함
키스를 하면서 한손을 핸플로 막 움직이고 있고 한손을 bp를 만지며
힘들어하는 내 표정을 보며 즐기는것 같은 제니
오래걸리긴했지만 두번째로 연이어 성공하니 진짜 힘이 없어 팔베게를 하고
같이 누워있다가 안내받고 나옴
*달림평
두번째 접견을 마친 제가 본 제니는 귀여고 슬림하고 애교쟁이지만
도킹할때는 연애감이랑 마인드가 굉장히 좋은 언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