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춥고 힘들고 외로워서 단골포차에서 이모랑
인생상담이라고 해야할까요?
이런 저런 대화 나누다가 이모가 갑자기 여자로 보이는거죠;;;;
다들 이럴때 있지 않나요? 나만 그런가?
안되겠다 싶어서 시간도 이르니깐!!
7시쯤 넘어서 유지태상무에게 전화를 했더니!!
7시30분에 오라고 하네요 ㅋㅋ
혹 해서 !!! 잽싸게 택시타고 달렸습니다^^
안내를 받고 룸에서 5분쯤 지났나??
아가씨보러 가자고 어디로 데리고 갑니다
가보니 유리방같은데 아가씨들이 앉아 있네요
그중에 2명이 제 스퇄이라서 !!!
저 여자애 마음에 든다고 잘노냐고 물어보니
추천하는 아가씨라고 해서 초이스했습니다
슬기라는 아가씨였는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몸매는 죽이더라고요
베이글이라고 하나???
너무 섹쉬한 표정에 입술을 깨물었을때 그 뭐랄까??
자극적인 년이라고해야 되나?
오토바이를 ㅋㅋ 그냥 아주 그냥 신나게 달렸지
푸하하하
1타임 연장하면서 그냥 달림이 뭐냐라고 한다면...
힘들고 외로웠던 일은 다 잊을수 있는 하루였다!!
유지태상무님 또 달리는 날 있으면 연락할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