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급 땡겨서 서치좀 하다가 셔츠풀이란 생소한 업소가 있길래
바로 연락해서 유지태상무님께 대충 어떻게 노는지 듣고 방문했네요
초이스 고민하고있는데 추천받은 혜미양으로 초이스했구요
뭐 실망을 하지않은 결과였습니다.
얼굴이며 몸매며 마인드까지 완벽에 가까웠습니다.
이 날 기분 안좋은 일 있었는데 17%셔츠풀 와서
기부니가 좋아졌네요
이제 연말도 다가오는데 연말에도 방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한창 바빠서 못갓는데 오랜만에 신나게 달린것 같습니다.
처음써본글이라 재미없을듯하네용 ㅠㅠ
언니 마인드랑 몸매가 계속 생각나서 또 가야할것같은 느낌..ㅜㅜㅜ
아무튼 유지태상무님 한번 꼭 방문해보시길....ㅎㅎㅎ
아 대충 시스템은 노브라 팬티에 셔츠 살짝 걸치면서 노는데
계속 풀발기.....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