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고 신나게 놀고 온 방문기이지만 한편으로 좀 부끄럽기도 하네요;;;
내가 이렇게 노는걸 지인이 봤으면 얼마나 변태로 보았을지 ㅋㅋㅋ
독고로 갔으니 다행이지..............같이 갔으면 진짜 쪽팔린뻔 ;;ㅎㅎㅎㅎㅎ
여기에서 검색해보니 후기가 다 좋아서 방문해 봤습니다.
보자마자 실장님...오 역시 친절 ㅎㅎ
중간생략하고...
실장님 ~ 우리 가게 탑이라며 강추하는 언니를 보기로.
와~~ 진짜 얼굴이 내 주먹만했음.
예쁘고 잡힌 허리라인이 일품인 언니..!
애들사이즈가 귀엽고 이쁘더라고요~~!ㅎㅎ
사람을 녹이는 기술이 있네요 ㅎㅎ
언니 마인드가 아주 기가막혔음 ㅎㅎ
조만간 접대자리생겨서 재방문할거같은데
그때도 잘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