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 갔다가 술과 음악으로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고 있으니 기분은 좋지만 뭔가가 아쉽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집으로 향하자니... 이건 아닌거 같아 일단 사이트를 열어본다
물이라도 빼야지 기분이 좋아질것 같다 사진이 너무 섹시해서 바로 전화해 예약을 한다.
어디로 갈까 찾던중.. 오피, 건마, 휴게텔, 룸싸롱 등등 다 뒤져보고 있는데
이업소 프로필이 눈에 띈다. 관리사님을 봤네요 근데 일단 진짜이쁘네요
고급스럽고 섹기가 흐르는게 아주.. 20중후 정도로보이는데 몸매도 슬랜더에 좋고 한국말 무지잘해요
술도 많이 안 먹었겠다.. 즐달할 수 있을것 같아 바로 모텔로 달려간다
방안에서 기다리는데 웃으며 들어오는 언니가 보인다 늘씬한 키에 멋드러진 바디!! 사진에서 보던 그대로이다~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서 언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하였고 서로의 혀가 몸을 달아오르게
비비고 있었고 나의 손은 언니의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언니의 손 역시 나의 허리를 감싸안았다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며 나의 것을 터치했다
나는 그녀를 올려 69자세로 만들고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애무하기 시작했고
언니도 나의 소중이를 입에 가득 넣으며 격력하게 움직여줬다
우리 둘의 신음소리로 방안이 가득차게 되었고 난 언니를 눕히고 합체를 시작한다
흔들리는 가슴을 보며 언니의 신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흥분이 안될수가 없다
가슴을 움켜쥐며 움직이다가 언니를 뒤로 돌려 뒤치기로 하려하는데
애플힙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데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엉덩이를 붙잡고 그대로 넣어준다
격렬하게 움직이며 언니는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언니의 팔을 뒤로 잡아당기며 깊숙히 찔러넣으며
마무리!!!
나의 최애로 낙인찍으며 조만간 자주 만날것을 약속하고 나오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