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
② 업종명 : 셔츠룸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유앤미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슬우
⑥ 업소 경험담 :

이제는 몸이 아플날만 남았나 뭘해도 몸이 천근만근
그래도 받아야할 전화 있어서 기다리고 있는디
띠리리 ~~띠띠띠리리~ 벨울리기에 냅따 받았더만
하 뭐든 급하면 체한다던가 확인좀하고 받을껄,,,
다급한척 꽈추형대표야 나 볼일보고 전화줄게 .
행님 이야아 이제야 연락이 되네요 형님 왜이렇게 바쁘세요 형님?
일보시고 꼭 연락주세요 행님!
이라는디 왠지 이따가도 꽈추형대표는 전화를 할 놈이니 두번 받을바엔 한번에 끝내자로
간만에 같은 레퍼토리들어 볼까하고
무슨일이야 했더니
형님 요번에 형님ST뉴페이스 왔는데 오자마자 얘가 땁이에요 에이쑤입니다
딱 형님꺼입니다
전부터 꽈추형대표가 딱 내ST 이라고 해준 수없이 많았던 언니들이 머리에 스쳐지나가며
근데 또 신기하게 죄다 다르게생겼어 그치만 대부분 다 내스탈이였는데
꽈추형대표가 만들어준 지명 내 옛애인 생각도 날겸 또 나는 내꺼로 정해놨다는 말에
넘어가서 또 유앤미을 겨갔네...겨갔어...
역시 눈썰미 하난 좋아서 딱내스탈 맞군ㅋ
사실 말하자면 나아니였어도 누구든 맘에들어할 에이쑤지만
그치만 맘에 드는애 있어도 다른애 낮짝도 궁금한게
슬쩍 운띄우니 꽈추형대표 애들데리고 들어오는데
하 꽈추형대표가 찝어둔 애는 내보내기 싫고
요기 있는 이쁜애들중 누구하나 고를수 없고
흥분을가라 앉히고 꽈추형대표가 데리고온 언니랑
쿵짝쿵짝 잘먹고 잘빨고 아주그냥 뜯고 즐기고 맛보고^^
기특한 꽈추형대표 덕에 올만에 잘 핥고 간다.
항상 지명과 내 애인을 만들어주는 녀석...
내 몸이 요즘 내몸이 아닌지라 자주는 못가더라도
조만간 또 몸풀러 갈게 수고많았다 꽈추형대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