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에 도착해서 실장님과 미팅을 먼저했네요
누구볼지 정하지 않고 방문해서 누구볼지 물어보니
저한테 맞는 이쁘고 섹시한 아가씨가 있다고 다인님을 추천해주십니다
저는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거면 믿고보니까 바로 본다고했고
끌림이벤트랑 팬티이벤트로 추가했습니다

샤워를 빠르게하고 가운만입고 대기하니 엘레베이트로 이끌어주시고
오늘은 J실장님과 같이 끌림이벤트를 하게되네요
빨간빛이나는 엘레베이터 안에 둘이 타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좁은공간과 불빛 그리고 J실장님이라는 레전드 이벤트 실장님이 콜라보로
보여주는 서비스는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뭔가 더 퇴폐적이라고해야할까 오시면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려봅니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니 늘씬한 키에 아가씨가 서있고
살짝 웃으면서 손을 잡아주고 방으로 이끌로 들어갑니다
다인님인데 초반부터 좋은 인상이네요
룸삘느낌나는 고양이상 얼굴에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도도하고 세련된 느낌이네요
얼굴은 도도해보이는데 앉아서 얘기하다보니 전혀 그렇지 않고 털털하고
활발한 톤이고 은근 순진무구한 면도있어 편안해졌습니다
마인드도 여친마인드를 보여주고 계속 안겨있는데 이쁜 아가씨가 앤모드도 좋으니
저의 똘똘이들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합니다
제 가운을 벗겨주고 다인님도 옷을 벗는데 몸매가 아주 슬림하고 탄탄합니다
특히 배에 군살이 전혀없는 탄탄한 몸이라 관리를 열심히하는구나하는 인상을 받았고
살결이 아주아주 매끈거립니다
마지막에 팬티를 벗으면서 가지고가야된다며 소중히 접어주는 모습도 보여줍니다
물다이는 하지 않아서 씻김만당하고 침대로 돌아와 애무를 받아보는데
애무는 강하진 않고 오피과라고 보시는게 맞을꺼같습니다
천천히 부드러운 서비스랑 비제이를 받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다인님의 포인트는 역립에 있는거같았습니다
역립을 좋아하고 받으면서 점점 흥분도가 급상승하는 몸이라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가면서 애무를 하다 봉지와 클리를 비비면서 애무해줄때는
방 밖으로 나갈꺼같은 신음소리와 꿈틀거리는 반응이 저도같이 흥분시켜줍니다
다인님의 역립반응을 보니까 너무 흥분되기도하고 물이 이미 많이 나오고있어
기본자세로 천천히 똘똘이를 봉지 안으로 쑤욱 밀어넣었습니다
침대위에서 몸부림치는 아영님의 모습에 온몸에 전율과 짜릿함이 흐르고
이후엔 키스하면서 사정을 보지않고 미치도록 밀어넣고 빨다가 마무리했습니다
나가기전까지 안아달라면서 제 품에 안겨있다가 작별 키스와 포옹을 해주고
팬티를 가지고가라고 챙겨주는 모습도 귀엽고 꼭 다시 보다는 다인님의 매력에
너무 빠졌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