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찐친들끼리 뭉쳐서 놀았습니다~
인원은 4명~ 대학생때는 다들 호프집에서 소주한잔 사먹기에도
주머니에 무리가 갔었는데 확실히 직장인이 되니까 다들
틀려지더군요~
1차부터 소고기먹고 2차로 호프집가서 맥주한잔하고
3차로 당구장가서 당구치고~ 근데 다들 아시다시피 요 당구라는게
내기를 안하면 재미가 없는 레포츠라 다들 술기운도 올라왔겠다
룸빵내기로 치기 시작했습니다.
한큐한큐 열심히 치고 승부가 어느정도 갈리기 시작하자
솔직히 돈걱정보다는 재밌게 놀생각이 더 앞서더군요!!~
끝나고 나서 어디갈까 확인중 유앤미라는 가게로 연락하니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바로 향했습니다
술이깔리고 언니들 들어오고 인사받고
제대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폭탄주말아먹고 게임하고~
그렇게 시작된 댄스곡 ~노래에 안무까지 제대로 하더군요~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기계앞으로 다 나가서 춤추고 제대로 놀았습니다!!
저도 흥에 겨워서 제파트너 들어올려서 춤추고 놀았죠~
한번 나오니까 저나 친구들이나 연달아 신나는 노래로
예약하더군요~
제대로 술마시면서 미쳐놀았습니다.
여기에 광고 올라와있는걸 이제 봐서 후기 하나 올려봅니다!!
정말 최고에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