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와보는데 첫째 갔을때 놀았던 친구가 생각나서 또 갔네요 ㅎㅎ
지명? 시스템이 있는 줄 모르고 갔는데 운이 좋아서 친구 다시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후후
다음번에는 미리 실장님께 연락해서 연결해달라고 할까봐요
다른 친구들하고도 놀고 싶은데 제가 심하게 꽂혀서.. 저는 목소리 귀여운게 좋은데
아주 안성 맞춤..너무 귀여움ㅠㅠ
다른 괜찮은 친구들도 많았는데 같이 갔던 친구도 1명한테 꽂혀서 주구장창 같은 친구들하고 놀았네욬ㅋㅋ
날씨도 춥고 몸도 으슬으슬한데 여기오먄 건강해지는 느낌,.? 살아있는 느낌이랄까나요
여튼 두서 없이 적었는데 재밌었습니다!! 번창하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