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8시 이전 세명 갔던 사람입니다.
8시 이전에 도착하면 초이스에 좋다해서 겸사 할인으로좀 갈까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손님이 워낙 많았네요...
그날 이미 친구들이랑 술좀먹고가서 언니이름은 살짝 가물가물.. 혜리?
암튼 그날에 115번 언니 였는데 담에 혼자가서 둘이 또 놀고 싶네요.
초이스할때 유지태상무님 옆에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저야 금방 선택했지만..)
맥주좀 넉넉히 달라고 했는데 남도록 주셔서 다 못마시고 나왔네요 ㅎㅎ
암튼 그날 혜리 언니 외모도 대화도 다 Best였다고 칭찬해주고 싶네요.
저야 그날 소맥하고 방에서도 양주 거진 혼자 다 마셔서 홈런에 실패했지만..;;
담엔.. 좀챙피하더라도 약챙겨달라 해야겠어요..
홈런에 실패했다고 언니탓들 많이 한다고 해서 측은하기도 했네요..
술 많이 마셔서 2차 못한건 다 본인이 많이 마셔서 그런건데..저처럼..ㅋㅋㅋㅋ
담엔 혼자가서 술 많이 안마시고 둘이 잘 놀고 싶네요.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