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ㅅㄹ에대한 로망...
헴버거에대한 로망...
둘다 한다는 언니의 코스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
전화로 다시 문의해보니..
88분동안 다 가능하다는..실장님의 멘트..바로 예약한다..
도착해서 만난 아미는 민삘에 청순한 얼굴을 지니고..
가슴은 전혀 청순하지 않다...
자연산 D컵의 탱탱한 가슴은 아직도 감촉이 생생이 기억나고..
별 말을 하지 않아도 밝고활달한 성격으로 기분좋게해준다...
말을 잘 못하는 나도 거의 10분을 들어가서 같이 얘기한듯...
대화도중 계속 스킨십과 서비스가 들어오고...
금방이라도 터질거같은 곧휴를 보고 샤워실로...
샤워실에 들어가 물다이를 타주고 바디도 잘타지만 ㄸㄲㅅ도 찐하게...
ㄸㄲㅅ하면서 곧휴도 같이 만져주고 이내 ㅂ알을 핥다가 입안에 가득넣고..
알ㄲㅅ까지...지린다..하드한 서비스에 움찔거리고...
앞판도 다시 바디를 타주고 비제이에 들어간다..
처음엔 귀ㄷ부터 살살 돌려주고 핥다가 점차 깊게..깊게...
나중엔 목끝까지 닿는 느낌이 생생하게 나는 딥ㅅㄹ을...
그렁그렁거리는 눈빛으로 날 보는 아미..섹시하다...
딥ㅅㄹ으로 곧휴를 먹을거같이...깊게 빨아주니...너무 좋다..
그러곤 가슴을 모아 이미 커질대로 커져서 팔딱거리는 곧휴를 사이에 낀다...
끼고 흔들고 흔들고...가슴 위에 살짝 나온 곧휴를 혀로 낼름낼름...
이 느낌은 뭐지...묘하다...뭔가 나올거같은 기분...야릇하고...묘한 느낌..
쌀꺼같다고하니...해도된다면서 더 가슴을 세게 모아 압박을 하면서 흔든다..
가슴 위에 싸버렸다...
다시 샤워를 하고 아미가 깨끗히 한번더 씻겨준다...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보고있으니...안겨서 키스를 해준다...
곧휴를 만지더니 한번더 비제이를 해주고...딥ㅅㄹ을 또 해준다..
민간해진 곧휴라 그런지 느낌이 더 좋고...으윽하는 신음소리에..장비를 착용..
위에 올라와 가슴을 출렁이며 흔들어주는 아미...
탱탱한 가슴을 만졌더니 신음이 나오고..
눕혀서 제대로 세게 박아본다...
점점 세지는 박자에 맞춰 신음소리도 엄청 커지고 이어지는 섹드립...
좋다면서 하앙거리는 아미의 가슴을 세게 물고 빨다가 다시 싸버렸다..
가슴을 만지면서 쉬고있다가 마음은 다시한번더 하고싶지만...
시간도 거의 다쓰고..기운도 없는...
그대로 딥ㅅㄹ..햄버거 모든 로망을 이루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