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이벤트실장이랑 엘베에서 끌림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팰리스 올때마다하는 끌림이지만 매번 받을때마다 기분이 다릅니다
EL실장님이랑 해보다 오늘은 처음으로 J실장님과 끌림서비스
얼구도 이쁘고 피부결도 고운 J실장님이 엘베에서 절 가만있게하고
공격해들어옵니다 저는 별 저항하지 못하고 J실장님에게 당하고만있었네요
절 보더니 씨익 웃어주는데 섹시합니다
다음엔 따로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미

엘베 문이 열리고 아미가 기다리고있습니다
헝크러진 절 보고 아미도 인사를 해주고 손을 잡고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침대에 꼭 붙어앉아 대화를 하기 시작하는데 텐션이 아주 밝아서 좋습니다
제가 어떤거 좋아하는지 물어보는 아미에게 목ㄲㅅ랑 햄버거샷해보고싶다고
말했더니 알겠다면서 음흉한 미소를 지어버립니다
88분이라는 시간이 있지만 뭐 이런거저런거 해보면 시간이 빠르게 가니 같이 탈의를 빨리했습니다
아미의 가슴이 나오고 D컵인데 자연산이고 탄력감까지 쩔어 흥분되었네요
아담하고 글램한 몸매 제가 좋아하는 몸매고 아미의 귀여운 얼굴까지 한몫합니다
물다이를 받는데 제가 추워하니 따뜻한 물을 틀어주고 춥지않게 배려해줍니다
뒷판부터 가슴과 BP를 사용해서 바디를 타주고 입으로 부항을 뜨듯이 빨고다니는데
간지럼을 잘 못참는 저는 좋으면서 너무 간지러웠지만 므흣하게 좋았습니다
똥ㄲㅅ를 하고 꽈추를 만지작거리다 알ㄲㅅ까지 해줘버리네요
오랜만에 알ㄲㅅ라 전율이 찌릿하게 흐르고 앞판에서 바디를 타주더니 BJ를 해줍니다
살살 귀ㄷ를 빨면서 스쿠류바를 먹듯이 점점 회전하면서 깊게 깊게 들어가며
마지막엔 목ㄲㅅ로 목젖을 친것같은 느낌이 들어버립니다
아미의 표정이며 목끝까지 들어가 보이지 않는 꽈추가 보이고 그걸 몇번이나해줍니다
목ㄲ시는 전초전이었을뿐 D컵의 탱탱한 가슴을 모으더니 꽈추를 사이에 넣고
살살 문대기 시작 살살 문질거리는데 므흣한 느낌이 들고
가슴사이에 깊게 넣고 좀더 빠르게 문질거리기 시작하는데 목ㄲㅅ이후에 들어오는
햄버거 콜라보는 발싸감이 너무 옵니다
지금 하고싶다고 말하니 해도된다는 아미
마음 놓고 아미 가슴 위에 다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정리하고 침대로 돌아오니 69자세를 잡아주면서 같이 빨수있게 해주고
그리고 여성상위로 먼저 올라와줍니다
탱글탱글 탱탱볼처럼 튀어오르는 가슴을 보다가 한손으로 잡고 같이 앉은 자세에서
피스톤질을 하다가 눕혀놓고 입이랑 가슴을 빨다 사정을 한차례 더 했습니다
88분동안 2번이나 할수 있을진 몰랐는데
자극적인 서비스를하는 아미라 성공할 수 있었던거같습니다
햄버거샷하러 저는 다시 올 예정입니다
넘 자극적이라 다시 받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