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접견입니다.
첫번째접견시 일반코스로 원샷만했짐나 새로운 아미의 코스가 나와
보려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첫번째 볼때도 자연산 D컵의 가슴과 탱탱한 몸에 흠뻑빠져서 물빨하다
나왔고 이번엔 88코스??!! 이걸한다고해서 다시 접견을해봅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아미가 반겨줍니다. 역시 성격이 밝은 언니라서
환하게 웃어주고 절 알아보면서 반겨줍니다.
침대에 앉아 대화를 하다보니 아미가 ㄱㅊ를 주물럭거리고 애무를 해주고
금새 풀발이 되어버립니다.
풀발이 되었으니 더 말할필요없이 샤워장으로 이동.
등쪽 바디를 타주면서 ㄸㄲㅅ를 오래해주고 거기에 지난번엔 없었던 알ㄲㅅ까지
새로운 서비스를 해줍니다.
알ㄲㅅ는 오랜만이라 찌릿함이 몰려옵니다.
앞쪽으로 돌아눕게하고 다시 바디를 타주고 잡티없는 보들보들한 피부와 큰 가슴으로
바디를 타주며 돌아다니는 장면이 섹쉬합니다.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를 해주다가 ㄱㅊ를 계속 입안으로 안으로 넣습니다
ㄱㅊ가 입 속 끝까지 닿는 느낌이 전해지고 이걸 몇차례나 계속해줍니다
그리고 끝까지 넣은 상태에서 절 바라보고 웃어줍니다
딥ㅅ롯을 해주는데 표정에 넘 좋습니다
침대에 넘어와 같이 누워 잠시 대화하다가 마른다이로 69자세를 잡아주고
아미의 쫀득한 봉지를 맛보고 여상으로 합체를 했습니다.
섹시한 신음소리 먼저 맞이해주는 입술과 혀
아미의 떡감은 여전히 굉장히 쫀쫀하게 좋습니다.
파워섹으로 한발을 발싸하고 누웠습니다. 옆에 아미도 같이 누워 제 꼭지랑 ㄱㅊ를
만지고 돌리고 있습니다.
이게 88의 끝인가라는 생각이 들때쯤 오빠 더할수 있지 물어보고는 밑으로 내려가
ㄱㅊ를 사정없이 빨기 시작합니다.
죽어있던 ㄱㅊ는 살아나고 계속 빨아주고 딥ㅅ롯을 한번더 해주고는
ㄱㅊ를 가슴사이에 넣고 흔들기 시작합니다.
전 이게 처음이라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흔드는 가슴사이에 낀 ㄱㅊ는 ㅋㅍ액이 나오고
가슴사이에 살짝 나온 ㄱㅊ의 머리를 빨아주면서 흔들어줍니다.
어...어...이러다가 발사감이 오고 나올꺼같라도 말했습니다.
아미가 해도된다면서 더 흔들어줍니다.
저도 발사감에 취해 발싸를 아미의 가슴에다가 다 뿌려버렸습니다.
가슴이 커서 그런가 흘러내리지 않고 가슴에 있는 그것들.
두번째 본 아미인데 첫번째볼때보다 강해진 88코스 서비스로
혀를 내둘르게 만듭니다.
딥ㅅ롯과 가슴에 뿌려진 저것들.
또 가슴이랑 놀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