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친구와 소주한잔 하다가 가게됐습니다.
풀싸롱쪽은 첨이고 술도 좀 취해서 간상테라 아가씨이름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은지 였었나? 하여튼
유지태 상무님께 룸 안내받고 대기하니 술깨는 약이라면서 알약과 드링크 주네요
5분도 안돼서 아가씨들 매직미러로 가서 초이스했습니다.
일단 기본 서비스가 애들이 인사차 탈복하고 올라타
좀 흔들어주네요 그리고 나서 양주셋팅돼고
룸에서 1시간쯤 놀았나? 2차로 나가게돼는데
뭐 홀린듯 2차가서 영혼을 빨렸네요.
제가 풀싸는 첨이고 또 술도 취했어서 제대로 놀지는 못했지만
정말 괜찬은거 같아요
이상한 술집가서 비싼 술값 줄바에는 그냥 2차까지 다돼는게
가성비도 좋고 아가씨들도 이쁘고 마인드도 좋은게 아주 매력적이네요
앞으로는 풀사롱만 달려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