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이 자기가 일반인 여기저기서 정말 어렵게 구했다고 하는데 진심 같더라
일단 얼굴은 압구정 술집가면 눈길 한 5번 정도 줄거같은 이쁨이더라 그냥 이쁘다 아주 만족
실장님이 어떻게 구했는지 능력이 진짜 대단하시더라
몸매도 슬림한게 아주 내 취향이었다 내가 첫 손님이라 그런지 쪼끔 미숙하고 부끄럼 타는게
오히려 더 흥분됐다 때 안탄게 색깔도 핑크핑크하고 냄새도 안나고 너무 좋더라
쪼끔은 미숙해도 할건 열심히 다해주고 진짜 물 시원하게 뺏다
여기 더 유명해 지기전에 다른 매니저들 다 한번씩 불러볼 예정이다 다른 매니저 벌써 기대되고
생각만 해도 너무 좋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