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쁘고 어리고 매력적인 친구들하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놀다가 갑니닼ㅋㅋ제가 운이 좋은거일수도 잇지만 한30명? 느긋하게 초이스보고 딱 제 취향인 여리여리하고 키도 작지도 크지도 않은딱 적당한키에 긴머리 크 거따가 피부도 뽀얗고 아주 맘에들엇습니다 괜찮은 친구들 많앗던거가튼데 제 취향이 워낙 확고한지라 그런 스타일 친구들이 몇 잇어서 고민하고 또 고민햇지만 결국 성공적으로 초이스해서 뽕뽑고 가네욬ㅋㅋ남자들끼리 외로워하면서 마실바에는 여기와서 드셔보세욬ㅋ 진짜 실장님도 잘 만낫고 텐션 업되서 아직도 몸이 붕 떠서 가라앉질 않는데 조만간 찾아가겟습니당 이런데가 성업해야할텐데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