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05.21
업소명 : 대실
지역 : 시흥
파트너 이름 : 102
경험담(후기내용) :
세련한느낌의 102매니저
길에서보면 고개돌려 쳐다볼 섹쉬한 예쁜얼굴!!!
이런게 남자들의 이상형 아닐런지
말투도 약간은 나긋나긋하면서 애교가 섞여잇습니다
침대에서도 일단 껴안고 서로 몸을 주물럭거리고
야릇한 반응에 어우..전진 명령 떨어집니다
수량이 넉넉해서 젤 필요없이 여상위로 시작
체위를 바꾸고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 열심히 하며 사정햇습니다
보는맛에 흥분 최대치까지 금방 가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