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나비 언니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왜들 안나를 꼭 봐야 한다고 하셨는지..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2주전쯤 요즘 즐겨가는 워터밤 명부를보며 실장님을 괴롭히다가
보고싶은분들 다 안된다고해서 못가겠다 싶었는데
워터밤의 간판 야간 된다는 나비씨가 있다고합니다!
이게 왠일 오전조는 시간이안 맞아 볼수가없어서 워터밤 간판인 나비
평생 못볼줄알았는데 신나서 바로 달려갑니다
살면서 이런사람 볼꺼라곤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더대박인건 마인드와 서비스...
물한컵주자마자 달라붙어서 계속절 더듬는 나비... 저도 참지못하고
쇼파에서 ㅎㅎㅎ
샤워 서비스는 없어서 빨리씻고 나비를 기다려봅니다
23살 162 46 b컵
언니 몸매는 너무 좋아서 하얀피부 빨간입술 긴생머리
오자마자 물빨시작 애무 정말열심히 길게해줍니다 몸매진짜 다른분
들과 비교불가합니다
열심히 서로 즐기다 발사 후에도 옆에서 계속 더듬어주는ㅎㅎㅎㅅ
정말 최고입니다
나비씨 후기로만보다가 직접보니 제발 이일그만 안두길바랄뿐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비 언니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왜들 안나를 꼭 봐야 한다고 하셨는지..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