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눈여겨본 처자 윤서!!
드디어 접견 했네요 ㅎㅎ
금요일 아침 일찍부터 예약후 기분 좋게 선릉으로 도착 ㅎ
첫인상은 오 늘씬하고 몸매좋은 언니가 다소곳하게 인사하네요 ~
성형느낌 전혀 없는 와꾸에
일단 몸매도 좋으니 +9 합격!!
티타임시간에는 차분하면서도 배려심많은 성격인거 같더군요
옷도 차곡차곡 접어서 정리해주고~
일단 가끔 간혹가다가 고페이 언니들중 약간 불편한 언니가 있었는데
윤서는 그런면이 없어서 정말 좋더군요
불편함도 전혀없고 이런저런이야기 잘받아주고 ㅎㅎ
그리고 연애부분은 정말 아직도 생각하면 꼴리네요;;
이런 연애는 정말 생애 처음으로 해본거 같네요
이렇게 와꾸 되는 언니가 연애를 화끈하게하다니;;
일단 빼는거 전혀 없고
역립반응 쩝니다;; 신음소리 하나로 제 동생놈이 꼴린적은 처음이네요;;
달콤한 키스로 이어져 가슴애무 움찔움찔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더니
이미 아래쪽은 홍수;; 아래쪽 역립해주니
제머리를 잡고 침대를 잡고 몸을 꼬고 신음소리도 마구 격해지고;;
와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하는데 동생놈이 몰리네요;;
이제 제가 섭스 받을 차례가 되어서
침대에 누워 윤서 립을 받아봅니다
역시 키스에서 혀놀림이 좋은걸 느꼈는데
립또한 끝내주더군요 강약조절 혀놀림 모두 환상이네요
윤서가 리얼하다보니 저또한 신음소리가 거칠어졌네요 ㅎㅎ;;
간만에 신음소리 제대로 냈내요 ㅋㅋ
그리곤 콘 장착후 윤서가 먼저 올라타서 여성상위를 하는데
청순한 얼굴이 섹끼가득한 얼굴로 바뀌어서는;;
위에서 돌리고 찍는데;; 여성상위로 왠만하면 잘 못느끼는데
실수할뻔 후.. 얼른 자세를 바꾸면서 한템포 쉴려고하는데
정상위하면서 딥한키스와 신음소리 그리고 쪼임으로
제동생을 ko시켜버리네요;;
+9에서 와꾸 서비스 마인드를 만족시키는 언니는 드문데
윤서는 3개다 만족시키네요 역시 +9받을자격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