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만난건 꽤 됐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쓰네요
ㅈㅅ ( __ )
대가리 박고 시작합니다 ㅎㅎ..
오랜만에 벨라를 먹었는데 더 맛있어졌더라고요
몸짓도 더 야해진거 같고.. 오랜만에 왔다고 그런건가?
얘가 방에 들어가니까 막 꼴리라고 대놓고 유혹하고
또 벨라 트레이드 마크가 뭡니까?! 빵디잖아요
탱탱~한걸로 막 쥬지에 보비작거리니까
쥬지가 풀발할 수 없는 그런 상황~
대화는 이따 하기로하고 씻고 나와가지고
바로 보지 좀 빨아주다가 보지에 쑤셔박아버렸죠
크읍~~ ㅎ 이 쪼임~~ 이 열감~~ 이건데 말이죠
쥬지를 쑤셔주다 보니까 벨라가 좋다고 소리를 치는데
쑤시면서 느낀게 왜 보지가 더 쫀쫀해진 거 같죠~?
물도 더 많아진 거 같고 말이예요 ㅎㅎㅎ
쨋든 저는 이 날 벨라 맛있게 따먹고왔습니다^^
벨라 먹을떄마다 느끼지만 벨라랑은 속궁합이 참 좋은듯요
플레이가 끝나고나서야 대화를 시작하는데
벨라가 은근히 또 끼를 부려대기에
자주오겠다고 약속하고 퇴실했지요
마침 오늘보니까 출근부에 벨라가 똭 있네요?!
예약 박아야겠어요 ㅎㅎ 토욜이고 하니까 또~
이럴때 주간달림 쌔끈하게 해줘야죠
가벼운 마음으로 정액 좀 쏟아내주고~~
오후 일정 시작해야겠네요 ㅎㅎ 형님들도 오늘 즐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