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다시 추워지네요..꽃샘추위가 다가오는듯 하네요~마사지 받으로 왔는데 추위가 다가온거 아는지
히터를 빵빵하게 틀어놨네요~도착하니까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실장님이 최대한 빨리해드린다고 해서 노가리 깔 시간도 없이 빠른 계산 후에 안 쪽으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옵니다~현재 이벤트 할인기간중이라 그런지 오전부터 손님들이 많네요~
티비보면서 기다리다 방안내를 받고 관리사분이 들어오시고~
요새 다이어트한다고 안하던 운동을해서 전체적으로 굳은느낌이라고 애기했더니
알아들으시고는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역시나 베테랑분들만 모여있다보니 관리사님 실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진짜 5월이 마사지는 1등인거 같습니다~압도 시원시원하시고~찜마사지기로 뜨끈하게 몸도 지져주시고~
올라와서 밟아주시는데..진짜 몸 다 풀립니다~마무리로 돌아누워서 전립선 마사지까지..
연애하기전 준비완료까지 완벽하게 셋팅시켜주시고 노크소리와 함께 하늘언니가 들어옵니다~
밝게 인사하면서 들어오는 언니~ 하얀색 원피스차림에 슬림한몸매 잘록한허리~
눈웃음이 상당히 매력적인 귀여운얼굴이네요~ 탈의를 하는데 슬림한데 가슴은 있는 편입니다~
모양도 이쁘고요~ 그리고 시작되는 언니의 공격!! 뜨겁고 정성스럽네요~그렇게 위 아래로 해주는 애무를 즐기고
적당히 빨고서는 위로 올라타서 바로 여상에서부터 느낌이 장난이 아니고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자세를 바꾸자고 한 다음 천천히 다른 체위로 진입 어느체위로 해도 쪼임과 떡감이 미칠 듯이 좋아서 하다
살짝 멈추고 하다 살짝 멈추고 하면서 최대한 버텨봤지만 올라오는 그 느낌은 도저히 못 참겠어서
그냥 시원하게 싸고 마무리했습니다~샤워서비스까지 해주고 마무리 배웅까지~해피바이러스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