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날도가고 명절도 다 지났고 만성피로의 몸을 이끌고 신규오픈 업장 뚫으러 갑니다 ㅎㅎ
잠실새내에 위치한 잠실 금메달스파 신규오픈 이벤트 놓치지않고 예약하고 가봅니다

시간맞춰서 가려고했는데 실장님께서 시간맞춰서오면 이용하시는분들이 많아 혼잡해지니
일찍와도 이벤트 적용해주신다고해서 후다닥 다녀와서 자는게 좋겠다싶어 바로 뛰었습니다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실장님이 내려오셔서 발렛주차해주시고 안내받아서 들어갔습니다
코스미리 예약했으므로 바로 계산하고 샤워실로들어가서 간단히 씻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일찍왔는데 손님이 많이 보이는게 시간맞춰서 왔으면 하염없이 기다릴뻔...)
관리사분오셔서 살갑게 인사하시고 불편한곳있는지 물어봐주시고 바로 마사지 들어옵니다
호텔식스파로 건식마사지 시원하게 압 꾹꾹눌러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뭉친근육 하나하나 풀어주시고
찜마사지도 올라오고 올라타서 발로 꾹꾹 눌러주시고 잠이 솔솔오는와중에 정신차리고 근육 하나하나 흐물흐물해지는걸 만끽하면서 받았습니다
찜마사지끝나고 마사지용오일 살짝 묻히셔서 전립선마사지 부드럽게 해주시는데 이게 또 꼴릿한게 집중안하고 받으면 소중이가 껄떡이는걸 느낄수있습니다
한참 전립선마사지도중에 노크소리 들리고 매니저분 들어오십니다

외모는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몸매는 스텐다드합니다
특별히 마르지않았고 허리 잘록하고 전체적으로 볼륨있습니다
인사하고 바로 탈의하고 스므스하게 스브스 들어옵니다
'쪽! 핥~핥~ 쪽! 핥~ 핥~ 쪽! 쭈왑~! 쭈왑~!' 소리만 봐도 아시죠들? ㅎㅎㅎㅎ
소중이에 무장시키고 챫!챫! 씁~씁~ 챫!챫! 쭈~웁~! '아~~~'
Ready to dance
방에서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에 맞춰 블루스로 시작해서 탱고, 쌈바로 마무리해봅니다
분위기 차분차분하니 고분고분하게 잘대해주셔서 아~~~~~~~~주 잘 받았습니다
다음날일어나서 개운하니 마사지도 아주 굿입니다
재방의사 확고하니 다음에 또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