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부기에서 만난 에블린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옵니다.
너무나도 유쾌한 시간으 보내고 왔거든요.
근데 이 언니 되게 웃깁니다. 물론 좋은 의미로 말이죠.
몸매 좋고 얼굴 예쁜데 성격까지 좋아서 말로도 즐겁게 해주니 너무 좋더라구요.
뽀얀피부에 몸매는 예술입니다 피팅모델급
전 너무 깡마른 몸을 안좋아하는데
에블린의 늘씬하면서도 떡감 좋아보이는 몸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떡을 칠때는 진짜 혼신을 다해 소울붕가를 다합니다.
에블린이 가식없는 리얼반응으로 이건 진짜다 느껴질 정도로요.
안마에서 이렇게 유쾌한 기분으로 나온건 진짜 오랜만이었던 것 같아요.
싸고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합이 잘맞고 재밌는 언니를 만나는 것도 진짜 중요한 일이죠.
에블린이 언니가 그런 타입이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최고입니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