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프리티에 전화걸어 서비스좋은 아이로 해달라고 하니 하윤이를 한번 보시라네요
일단 후기검색을 해봅니다 흠 오피생초에 탱글탱글 영계군요 다시 전화걸어 예약잡아봅니다
전체적으로 상타쳐주니 고맙네요 이뿌장한 와꾸에 어리니까 정말 보기 좋습니다
거기에 슴가가 B+컵인데 너무 쫀득쫀득합니다
21살짜리랑 대화 좀 나누는데 살짝 세대차이가…ㅋ
잠시 후 드디어 하윤이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윤이의 섭스가 발부터 차근차근 올라오는데 움찔움찔
저의 감대를 새롭게 찾아주는 하윤이네요
발부터 엉덩이까지 올라왔다 내려갔다를 반복 앞판도 무릅 존슨
제손은 가슴을 터치 쪼물딱쪼물딱 피하지도 않는 하윤이 그러는동안 존슨과 손은 호강합니다
그러더니 콩콩콩깜짝놀랐거든요 콘 장착하고 본격적인 펌핑작업 돌입합니다
콩콩콩 쿵쿵쿵 음향을 곁들이니 흥분되더군요
거친 숨소리 아쉬운건 처음 만난 언니보단 상위가 조금 약한듯
쪼임도 괜찮고 자세를 다시 잡고 쪼임모드로 언니는 잘 받아주네요
다시 정자세 슴가에 자석이 붙은건지 제 손은 떨어지지 않고
덜렁거리는 위대한 슴가에서 눈이 떼어지질 않네요
바운스되는 모습까지 꼴릿합니다
잠시뒤 언니가 힘들어 해서 극쪼임 모드로 방출하고
커피먹음서 얘기좀 하다가 퇴실 좋긴 조은데 주머니가 비어서 큰일이네요
후기씀서 또 달리고싶어지네요